The Line
2020년 프라임타임 에미상 (아웃스탠딩 이노베이션 인터랙티브 미디어 부분) 수상에 빛나는 은 사랑과 반복적인 일상에 대한 이야기로 15-20분 간 관객을 안내한다. 한국어 나레이션은 ‘버디VR (2018 베니스영화제 베스트VR 경험상)’, ‘초능력 소년' 등을 연출한 채수응 감독이 맡았고, 처음 VR을 접하는 관객에게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2019년 제76회 베니스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임과 동시에 “베스트 VR 경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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