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거리는 공포: 크툴루 선집
인스머스에 온 지 열흘째입니다. 이곳 주민들은 조금 이상합니다. 그들과 대화할 때, 갑자기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곤 합니다. 예를 들어, 크툴루를 찬양하며 고대 신에게 영광을 돌리는 등의 말입니다. 오늘의 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크툴루를 찬양하며, 고대 신이 저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이 게임은 이제 한국어를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지원언어
영어
독일어
일본어
한국어
폴란드어
프랑스어
헝가리어
튀르키예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