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7 외전 이름을 지운 자

일찍이 전설의 야쿠자라 불린 남자, 키류 카즈마는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이름마저 버리고 어둠에 묻혀 살고 있었다… 키류 카즈마의 시점에서 『용과 같이6 생명의 시』 이후의 공백기를 그린 완전 신작. 진화한 배틀 액션과 새로운 시스템은 물론, 몰입 요소가 가득한 플레이 스폿도 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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