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Samurai Remnant - 추가 에피소드 2 「단장・야규 비검첩」
의식의 마력이 소용돌이치는 에도에 또 다른 이변이 발생한다. 범상치 않은 실력을 지닌 무차별 살인자. 피에 젖은 수수께끼의 칼날. 상황을 조사하는 미야모토 이오리의 앞에 나타난 것은 ―――떠돌이 세이버, 야규 무네노리라고 칭하는 영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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