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역: 마지막 안내방송
폐역을 무대로 한 1인칭 공포 퍼즐 게임. 오래전 잃은 동생의 목소리를 따라 어두운 해무역을 탐색하세요. 손전등으로 남겨진 물건을 찾고, 시계와 수신기, 필름을 직접 조작해 그날 밤의 흔적을 이어 갑니다. 발소리가 가까워지면 조사를 멈추고 몸을 숨기세요. 당신을 안내하는 목소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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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9월 25일 10:27 오전 (1주,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