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사랑도 어려운 아가씨
할아버지의 유언으로 고향에 있는 작은 칵테일 바 ‘히아신스 바’를 물려받게 된 에블린. 하지만 칵테일 바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에게 가게 운영은 쉽지가 않다. 그때 그녀의 앞에 나타난 다섯 남자들! 그들의 도움으로 에블린은 점점 술에 큰 흥미를 느끼게 되며, 칵테일을 공부하고, 바 운영에도 능숙해진다. 그런데 이 남자들, 칵테일 메뉴 개발을 도와주는 것치고는 너무 선을 많이 넘어오는 것 같은데...? 매출을 올리기 위한 신메뉴 개발부터 생각지도 않았던 연애까지, 에블린 앞에 펼쳐지는 다사다난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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