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라멘 포에버
업무에 쫓겨 심신이 지친 샐러리맨 츠토무는 오랫동안 해오던 라멘 블로그마저 멈출 지경입니다. 퇴근길에 들른 포장마차에서 기분 전환 삼아 토핑 6개를 얹지만, 아이들 사이에는 「6개를 얹으면 행방불명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역사의 어둠에 뒤덮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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