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ゴラブ

'나랑 사귀려들다니 아직 백년은 일러!' 어느 방과후, 나는 작정하고 고백한 그녀에게 매몰차게 차여버렸다! 그녀는 그대로 자리를 뜨려했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고 교섭을 시도했다. 과연 나는 100년의 터무니없는 시간을 넘어서, 하즈키의 연인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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