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벽 네 시

새벽 4시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골목 안쪽의 작은 김밥 카페. 이상할 만큼 높은 시급에 이끌려 심야 알바를 시작한 당신. 손님을 맞이하고, 음식을 만들고,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 집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밤이 거듭될수록 무언가 어긋나기 시작한다. 반년 전, 같은 자리에서 일하던 점원의 행방은?

상점

언어지원

영어 일본어 한국어

출시일

2026년 8월 6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 4:45 오전 (1주, 1일 전)

한글패치